변형준행정복지국장
행정복지국장 변형준입니다. 오시백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최근 각종 지표의 절반이 수도권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지방소멸의 문제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결국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자치단체의 전국적인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7월 1일날 발표한 2020년 지역산업 연관표를 살펴보면 총산출량 중 수도권 비중이 2010년도에는 44.1%, 2015년에는 46.8%, 2020년에는 49.9%로 수도권의 비중이 점점 더 커져 가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해서 수도권이 청년 일자리 50%가 수도권에서 발생을 하는데, 순창군의 경우에는 청년 일자리의 70%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결국, 지방은 지역소멸의 문제를 모두 봉착했다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군이 인구통계에서 이렇게 살펴보면 우리군 인구 감소의 주원인은 일단 사망입니다.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우리 군이 처한 이 냉혹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출생을 대폭 증가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요인인 일단은 전출을 줄이고, 또 전입을 늘리는데 우리 방점을 두고 있지만, 이마저도 지금 둔화되면서 매우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관광객 증가로 인해 생활인구의 증가는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지역의 소득이 증가되는 면은 있지만, 이러한 소득들이 일자리 창출이나 창업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전입인구 유치도 그렇게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와 함께 인구가 점점 줄다 보니 지역 내 상주인구 축소는 꼭 있어야 될 상점이나 이런 필수 시설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면서 지역의 내수 시장이 점점점 없어진다는 것도 문제가 되겠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군은 일단은 더 많은 생활인구를 일단 유치를 해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활성화를 하면서 지역내 GRDP를 일단은 소득을 올리는 면을 일단 추진하고, 두 번째는 감소하는 인구를 반등시키기 위해서 전입 유도와 정주인구 확대를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데 총력을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입유도 정주인구 확대를 위해서 전입세대 축하금이 기존에는 쓰레기 봉투 천리터를 주던 것을 이제는 2024년 1월 이후 전입자부터는 단양사랑상품권 50만원을 축하금으로 지급을 하고, 민간주도 정착 세대 주거단지 기반시설 지원에 대해서 2천만원을 줬었는데 별로 성과가 없기 때문에 2천만원을 5천만원으로 이렇게 확대했고, 산후조리비 그다음에 초중고 입학생 지원금 초등학교 20만원, 중학교 30만원, 고등학교 50만원 등 초중고 입학생 지원금을 신설하고 또, 출생률 제고를 위해서 산후 조리비 또,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 등 우리가 생애주기별로 여러 가지 출생 장려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태어나면 일단은 출산육아수당으로 해서 김영환 도지사님께서 얘기한 천만원을 2023년 이후 출생자는 5번, 2024년 이후 출산은 6번에 걸쳐서 나눠주고, 첫만남 이용권이라고 해서 국가에서 첫째는 200, 셋째는 300만원을 바우처로 지급을 하고 아동수당이라고 해서 국가에서 8세 미만 아동에 대해서 월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을 하며, 부모급여라고 해서 국비로 1세 미만 아동인데, 0세는 100만원, 1세는 50만원을 지급을 합니다. 그리고 셋째 이상 아동수당은 우리 군에서 0세는 35만원, 1세는 30만원, 셋째는 25만원, 넷째는 이렇게 해서 양육수당을 군 특수시책을 진행을 하는데 이게 5세 미만이었는데 이거를 18세까지 하는 안을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정책을 또 현실에 맞게 우리 청년부부 정책장려금을 100만원에서 천만원으로 확대해서 연 상품권 200만원씩 해서 5년간 천만원으로 확대하고 전입 군장병 지급 기준을 당초 1년이었었는데 군 복무가 단축되는 바람에 6개월로 완화했습니다. 이와 아울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계속 줄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는 일자리 마련이 우리 지역의 인구를 늘리는 핵심적인 과제라고 인식을 하고, 일단은 우리 현재 북단양 산업단지 조성하는 것을 CCU 집적화 산업단지 조성으로 특화해서 새로운 기업들이 맞는 새로운 신산업들이 들어올 수는 이런 조성과 그리고 귀농귀촌 정착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방소멸대응기금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소멸은 잘 아시다시피 지방의 저출산, 고령화, 청년층의 대도시 유출로 인해서 인구가 감소하고 그 결과로 학교, 병원, 상점, 공공 서비스 등이 줄줄이 없어지면서 지역 공동체가 붕괴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2014년도 일본의 마스다 히로야 저서 지방소멸에서 처음 알려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잘 아시다시피 2019년도 우리 군에서 특례군 법제화 추진 의원회를 발족을 해서 활동하는 과정에서 특례군 대신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들어온 것이고, 이것이 지방자치 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서 인구감소지역을 선정을 하고 또, 인구감소지역 지원법을 만들어서 그 법에 의해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는 이런 절차로 된 기금으로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방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특단의 조치로서 나온 것으로 2022년부터 10년간 인구감소지역에 매년 1조원씩 총 10조원 거대한 자금이 지원되는 것으로 기초자치단체의 경우는 기초 계정이라고 해서 투자 계획서 평가를 통해서 차등배분되는데, 이 평가 시에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춰 맞춤형 설계이기 때문에 여기에 신규 인구가 들어오거나 또는 생활 인구를 유치하거나 또는 정주여건을 만드는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지 않으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 우리 군 같은 경우는 2022년 및 2023년도는 함께 평가해서 총 112억원을 확보해서 단양군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그런 과제를 가지고 했고, 주요사업으로는 단양군 보건의료원 관련 2개 사업에 68억원, 올누림센터 29억,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15억으로 집행을 모두 완료했습니다. 2024년은 64억원 확보해서 젊은 인구 또 학령기 가족 유입을 위해 노력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고수대교 경관분수 25억, 청년희망센터 11억원, 단양 가평초 인근 공공임대주택 건립 28억으로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도는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1호 선정과 연계한 사업을 중점으로 우수등급 160억원을 확보해서 생활 인구 증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주요사업으로 단양역-시루섬 미라클파크 조성 93억원, CCU 기업지원센터 40억원, 가평초 어상천초 공공임대주택 조성 27억으로 현재 사업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얼마 전 제출한 내년도 지방소멸대응 투자계획서는 아직 평가가 진행 중으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일단 CCU 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한 우리가 CCU와 관련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매포읍 일대에 주거시설을 확충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착을 위해 내용으로 해서 이번에 제출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소멸대응기금은 기초 계정과 광역 계정이 있는데 광역 계정은 빠지고 광역 계정은 단편적으로 몇 개 사업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이 떠나는 이유와 사회에 머무르는 이유를 고민해야 되는데, 인구감소는 복합적인 문제다 보니까 연구 3만을 지켜야 하는 절박한 문제점도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무시하지 못하지만 이러한 단순한 숫자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전략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인구감소대응 정책을 우리 나름대로는 세우고 큰 효과는 없을지 모르지만, 더불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우리 지역을 지방소멸을 지키는 밀알이 돼서 단양군 인구 3만 회복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