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조성룡 위원입니다. 지금 어떤 지자체에 보면은 2021년도부터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서 어르신들에 대해서 무상으로 지금 운행하는 데도 있어요. 근데 저희들 늦었지만 75세로 집행부에서 말씀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생각 했을 때는 그리고 또 한가지는 여기 보면은 현재 36 단체, 지자체가 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65세 이상이에요. 75세 이상 한 데는 3군데뿐이 없어서 위원님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우리도 이왕이면은 75세에서 65세로 하는 거를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셔가지고 저희들이 그렇게 안을 제시하게 됐는데.
지금 65세 이상으로 하게 되면은 하나의 염려스러운 것도 있어요. 버스공영제가 이게 앞으로 관심밖에 나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어요. 근데 우리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들 다 계시고 하니까 버스공영제 관계는 이거와 별도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고, 그리고 버스 손실보상금 관계도 거기에 맞춰서 점점 집중 있게 더 한번 심층적으로 다뤄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집행부 잘 아시는 것처럼 정선군이 저희들한테 가깝게 있으면서 귀한 모델이 되니까 버스공영제로 인해 가지고 연간 66억 들이던 것이 지금은 55억 예산을 하면서도 5년의 성과가 크다는 것을 다 언론을 보셔서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65세로 하는 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어르신들을 공경한다는 그런 의미에서 여러 가지 말씀드린 거고, 버스 공영제 손실보상금 관계 여러 가지는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