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탁상감정이 참 이게 물론, 정확도는 우리가 아까 10% 정도 차이 난다 그러잖아요. 근데 이게 참 애매하고 좀 믿을 수 없는 어떤 그런 것도 있는 게 지난번 왜 내용 아시겠지만, 저짝에 70억 그러는데 그거는 탁상감정이 그 당시에 67억 5,000인가 그 쯤 있는 거. 탁상감정이 그래 들어왔으니까 70억 예산 요구되는 건 맞는데, 그때 저희들이 예산을 40%를 삭감했었어요.
우리가 내용을 좀 아는 거래서. 근데 다른 거보다도 탁상감정이 그때 67억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저는 지금도 어떻게 탁상감정이 그렇게 차이 날까, 이런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탁상감정 그러면 그게 어느 정도 차이나는 거 그냥 그거는 맞다 생각했었는데, 지난번에 그걸 보면서 이게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탁상감정이 그렇게 차이 날 수가 없을 텐데. 그리고 그때 그거는 보면 탁상감정이 그 금액이었다가 또 엉뚱한 금액이 있다 막 이런 적도 있긴 있었어요. 근데 이게 조금 어떻게 왜 그런 사례가 나왔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한번 다시 여쭤보았습니다.
그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