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계획은 그런데 이대로 되면 좋은데 걱정이 많아요. 저희들도. 지금 이번 예산까지 이제 보면은 거의 95%가 소진되잖아요.
그러면 과연 우리가 계획한대로 이게 확충이 좀 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그러면 이런 것들이 계획대로 안 되면 나중에 어떡하지 하는 그런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우리 보면은 지금 여러 가지 복지예산이 특히 많이 필요하잖아요. 복지라는 건 어쩔 수 없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데.
점점 어르신들은 늘어나고 거기에 들어가는 복지 비용도 많고 그 외에 또 기관 우리가 시설도 해야 되고 이래서 많은 우려가 되는데. 좀 여기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관심을 더 많이 가지고 물론, 많이 가지고 계시겠지만 좀 더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시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