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지금 질문드릴라 그러는 거 또 질문해 가지고 답답하다 그럴 것 같아가지고 미리 말씀드려보는 거예요. 저희들이라기보다는 제가 처음에 보건의료원 질 때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런가 하면 저희들 그때 이야기할 때 입원실이 제일 저거다.
보건의료원 다른 데 우리가 다녀봐도 주민들 만족도는 응급실에서 나와 가지고 97% 이상이 바로 손 써 가지고 보내면은 그게 최고해 가지고 그런 거를 저희들이 알고 있었고 그다음에 그때 우리가 설명 듣기는 이분들이 가서 수술하고 오고 이렇게 하게 되면은 서울에서 가는 거보다는 여기 와서 하게 되면은 좋으니까 이분들이 수술 후에 요양을 다 여기오는 걸로 저희들 잘못 이해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주치의를 얘기하시는데 물론 당연한 말씀이신데, 만약에 우리가 여기 내과 과장님만 있는 게 아니라 내과 의사만 있는 게 아니라, 타 과에 어떤 의사분이 계신다 그러면 그렇다 그러면은 여기 입원실에 들어오실 분이 더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