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그러면 안돼요. 입원실 30개면은 30개 병상이 최소한 그래도 10개라도 차게 만들고 어떻게든 방법을 좀 찾아야지.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안 되는 요건만 자꾸 내세우면서 주민들을 지금 밀어내는 거잖아요.
조금만 더 융통성 있게 의사들하고 소통하고 하면서 도와달라 그러고 하면은 내과 의사 선생님이 주치의로서 입원을 시켰더라도 그 입원 환자들을 내과,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급하면은 응급실 의사가 가서 보기도 하고 내과 선생님이 혼자서 다 못 보시지죠, 당연히 지금 환자도 많은데. 그러면 조금 무언가 방안을 강구해서 부지런히 진짜 발로 뛰어서 한 명이라도 더 늘리고 해서 작년에는 평균 3명이었으면 올해는 4명 5명 이렇게 늘려갈 생각을 해야지 다른 데는 문 닫았는데 우리는 하고 있잖아,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