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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339회 제2특별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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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 내용은 북벽지구 테마공원 유지관리는 이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때 북벽테마공원이 너무 관리가 안 되고 이런 상태에서 그 부분 풀밭에 있는 그 주변이 너무 깨끗하게 팀장님이 그냥 애를 써서 관리를 너무 잘해 주셔서 그거를 제가 우수사례로 선정을 했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막 뭐라 그러더라고요. 심지어는 어떤 기자님까지 나보고 어이없다고 그러고 그랬는데, 제가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다 잘하는데, 잘하는 거는 그건 당연한 거고 그런데 모두 다 이거를 이렇게 무관심하게 보고 있을 때 그 팀장님은 그거 내가 맡은 이거라도 좀 잘해보자 해서 깨끗하게 너무 정리를 잘했기 때문에 나는 그런 게 우수 사례로 본다.

그러니까 더 이상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또 얼마 전에 가보니까 풀이 너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이거는 또 언제 할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예산을 보면서 저도 가슴이 덜컹했어요. 이거 어쩌나.

이거 이렇게 되면 거기 또 계속 또 풀 나고 계속 번지는 거 아닌가. 풀이라는 게 그렇더라고요. 조금만 소홀히 하면 며칠만 소홀히 하고 비 오면 또 풀이 막 자라고 이래서 잡기 힘든데, 지금 걱정이 많이 되는 지금 저도 같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그래서 과장님 이거 좀 어떻게 슬기롭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수석전시관은 이거는 지금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우리도 걱정하고 이런데, 저는 이걸 보면서 그래요.

물론, 거기에 관리하는 사람이 필요는 한데 지금 어떻게 운영할지도 모르는 상태고 그리고 지금 어떻게 보면 조금 등한시 되는 게 카페 운영하고 수석전시관 운영을 자꾸 별도로 놓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 별도로 운영이 안 될 것 같아요. 카페가 바로 그 위에 있는데, 만약에 별도로 한다면 카페 그 좁은 평수에서는 누가 하려고도 안 하겠지만 해봤자 그거는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좁은 데서는.

그리고 우리가 제안했던 것처럼 수석전시관하고 카페를 병행해서 수석 카페로 만든다면 관리자가 어느 한 사람이 해서 카페하고 같이 운영을 해야지, 그게 되리라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방안도 지금 안 나왔고, 그런 상태에서 이렇게 3명 인건비가 올라오니까 고민이 되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과장님이 계획하시는 머릿속으로 그리고 있는 어떤 관리자를 1명을 두고 우리가 직영하면서 밑에 두 사람이 건물 관리도 하고 한 사람은 안내를 하고 이렇게 계획하신다면 그러면, 관리자하고 일반 거기 안내하는 분하고 인건비가 똑같이 최저임금이면 이게, 이게 또 맞나 이 생각도 저는 했어요. 그래도 관리자면은 책임감도 있고 뭔가 좀 자기가 여기를 전체를 맡아서 관리를 한다고 생각하면은 조금 더 대우를 더 해 줘야지 그래도 어떤 내가 이걸 맡아서 이렇게 하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럴라면은 조금 더 대우를 잘 해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과장님께서 심각하게 조금 더 고민을 해 주시는 게 어떤가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