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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319회 제2산업위원회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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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시비라도 세워서 사회적기업들이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거 뭐 문 닫으라는 얘기밖에 안 돼요. 정책이 그렇게 되는데 무슨 이게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좀 전문적으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품목도 개선하고 성공 사례들, 이런 것들을 함께 공유하면서 개선하는 이런 노력들이 필요한데.

이제 우리 소상공인과가 3년이 됐는데 표면적으로 뭐 성공하거나 앞으로 발전, 어떻게 지원을 하고,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구체적인 것들이 없고, 매번 보면 연례 반복적인 거예요. 여기에 금년도 업무계획 보고서를 보면,‘아, 우리 소상공인과가, 이번에는 강릉시가 뭔가 좀 획기적이고 달라지는 이런 정책들이 담아져 있구나’하는 것들을 체감할 수가 없어서 제가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좀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하고요.

지원하고 있는 사업들, 아까 사회적기업 얘기도 했지만. 뭐 사회적기업 자생력 강화에 5,000만 원. 한마당 행사에 1,000만 원, 판로 개척 뭐 이런 홍보 해갖고 6,000만 원.

총사업비 이거 가지고 무슨 사회적기업들이 성장을 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까?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다른 사업을 발굴해서, 소상공인들 피부에 와닿는 지원, 이런 것들을, 금년도 업무 보고는 이렇게 계획을 했지만, 소상공인들과 함께 고민하는 이런 해가 됐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