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뭐 요즘은 차 다 갖고 다니지만, 기름 넣으러 들어가기도 힘들어. 진짜 불안하고 이런 상황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이렇게 힘들고 하는데 그나마 20만 원씩 보태주는 거, 사실 어떻게 보면 큰 금액 아니에요, 이 사람들에게. 그나마 우리 시가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해갖고 20만 원씩 주는데. 1,700개, 1,900개 정도 소상공인들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해당되는 사람은 주고, 해당 안 되는 사람은 안 주면 여기에서 또 역시 해당이 안 되는 사람은 소외감 느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이걸 신규 사업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지원을 주고자 했더라면 충분하게 파악을 해 갖고 2,000개 점포가 됐으면 2,000개를 해 갖고 4억 예산을 세우든가 해 갖고 예산 집행을 해서 그 사람들이 도움을 주게끔 해야지. 힘든 데 받는 사람은 받고, 못 받는 사람은 못 받으면 여기에 대한 자괴감이라든가 이런 게 안 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