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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19회 제2산업위원회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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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께서 지금 강릉시 경제의 큰 틀을 답변하셨는데, 본 위원이 몇십 년 전에, 30년, 40년 전에 공무원 신규 교육을 갔더니 그 강사께서 뭐라 하냐면 강원도는 춘천, 원주, 강릉, 3개의 빅 도시가 있는데, 춘천과 원주시는 나름대로 살아갈 수가 있다, 자체적으로. 강릉시는 참 어려울 것이라는 얘기를, 제가 40년 전에 공무원 교육 가서 들은 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또 관련지어서 보면 도·농 통합 똑같이 시작할 때는, 우리 26만 해서 세 개가 같이 시작했는데, 원주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춘천도 그렇고.

우리 강릉시만 지금 20만을 겨우 넘고, 벌벌거리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참 어렵다……. 그러니까 맨날 우리는 뭐 관광, 관광하다가 지나가면 그만인데.

이제 다시 산업으로 해서 이 경제를 한번 살려보자 하는데, 그 중심에 경제진흥과가 있으니……. 과장님께서는 또 의회도 근무하셨잖아요. 지금 답변을 하는 거 보니까 확실하게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

또 공무원들의 그 발언, 의회에서의 답변 하나하나가 곧 이게 행정이고, 법이야, 그렇죠? 그래서 우리 강릉시 경제에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