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년 수준으로 돌아갔고, 예년의 예산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예산이 줄었다고, 표현에 의하면 원래대로 돌아온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앞서서 서정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예산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기준이라든지 이런 것이 명확하게 있는 것도 아니고,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예전 수준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충분히 예전 예산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예산을 반영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거 많이 보셨죠?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정치적인 이슈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도 언론에서 보도 된 것도 의아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코로나 끝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말씀대로라면 어느 정도 기간을 설정하고 결과를 보고, 데이터를 보고 그리고 나서 이런 순차적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야기를 나누고 됐다고 했으면 이슈가 되지 않았을 겁니다. 코로나 끝난 지 불과 얼마 되지 않는 시점에서 갑자기, 어느 순간 명확한 이유도 없이 이렇게 예산이 줄었다고 하는 것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하고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TMI(Too Much Information)가 될 수 있겠지만, 정동진독립영화제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신영극장 운영입니다.
신영극장 운영 예산이 없습니다. 아시죠? 당연히 아시겠죠?
그 이야기는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만들어가는 분들이 신영극장을 통해서 부가적으로 이 영화제를 꾸려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하는데 그런 것조차도 다 막혀버렸습니다. 결국은 정동진독립영화제 어떻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