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쉽게 말씀드려서 강릉 관광에 대한 부분을, 개발에 대한 부분은 총괄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그외에 수영장 홍보관 체육시설이 아닙니까? 굳이 1년에 물먹는, 돈 먹는 하마 아닙니까?
흑자 낼 수가 없는 부분이 아닙니까? 여기에 관광개발사업에서는 조금씩 수익률이 창출되는 게 내부적으로 여기 다 들어가니까 공사에서는 남는 게 없잖아요? 알게 모르게 대행사업에 다 투자해야 하는데, 인원이고 뭐고, 그죠?
이걸 심도 있게 검토해서 집행부에 넘기든지, 요즘 체육회에서 받아서. 다 위탁 관리 안 하고 체육회에서 다 하잖아요. 운영 자체를 한 번쯤은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 부분은?
본연의, 관광개발공사 본연의 업을 그대로 갈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업무가 한정이 되어 있는데 중점적으로 할 수 있어서 나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되어야 되는데, 대행사업.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만날 적자만 보는 이런 사업을 갖고 왜 대행사업을 맡아서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