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기대하기 좀 어렵잖아요, 형평성을 생각할 때. 그러면 지금 이미 한 5년 전부터 주민 교육 다 받고, 준비하고 있던 그런 데는 여기 때문에, 여기 올해 선정되면 또 내년에 오기 어려울 테니까 2, 3년 기다려야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안 그러면 약간 같이 준비하면서, 여기가 안 된다면 다음에 다른 차선책을 선택하더라도 저는 도시재생 공모사업은 너무 이렇게 효과 없이 접근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머지 지역들은 그사이에 더 쇠퇴하고……. 과장님 이번에 새로 오셨으니까, 한번 종합적으로 도시재생 전략계획 좀 살펴보시고, 활성화 계획 순위들도 살펴보셔서, 우리가 지금 도시과에서는 인허가 이런 거 다 내주면 외곽은 계속 개발이 되는데, 중심부는 계속 공동화 현상이 나타나고, 도시재생사업도 더디고, 이 부분은 조금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인구 계속 줄고 있고, 또 그러는 상황에서 국가사업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으니까,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라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주민 교육이라도 내지는 거기 마을에 작은 소규모 재생사업이라도 탄력을 좀 받을 수 있도록 균형적으로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