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위원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 하면, 인구가족과가 복지민원국 소속이지 않습니까? 인구에 관련된 업무도 하고, 기존 여성가족 쪽 업무도 하는데 결혼만 놓고 보면 결혼 전과 후로 나뉘잖아요. 아무래도 인구가족과의 업무를 보면 후에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고요.
그럼 전은 어디냐? 일자리경제과인 청년담당 쪽에서 하더라고요? 협업이 상당히 원활해야 할 것 같아서, 전통적으로 청년들이 많이 결혼하다 보니까 일자리라든지 주택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일 거예요.
일자리 부분은 시장님이 항상 강조하죠.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들이 많이 온다. 최근에 많이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다문화가정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청년들의 결혼방식과 같은 방식이잖아요. 증가한다고 그러면 행정력도 일정 부분 지원이 필요해 보이고, 또 하나는 전입 전출이 있잖아요? 전입 전출에 다른 시·도 간의 전입 전출이 있지만 최근에 대한민국의 국격이 올라가고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면서 글로벌 시대에 다른 이민자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소수이긴 하지만.
대부분 수도권으로 가겠지만 지방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지방정부로도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많이 앞서간다는 생각은 있겠지만, 이민 정책에 대한 전입 부분조차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던, 서두에. (허병관 위원장, 김영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