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옥계항만도 좋습니다. 하지만 옥계항만은 어쨌든 간에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고, 이 부분은 단시간 내에 강릉시가 어마어마한 발전을 가져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홍보도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야지, 왜냐하면 홍보가 강릉이 이제 전국적으로 철도망이 구축되고, 발전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보통, 기회의 땅이라고 해서 이전하거나, 아니면 업체들이 또 들어온단 말이에요, 아파트도 들어오고. 그런 부분들이 강릉시의 경기에 호황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이 되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우리 강릉시가 손 놓고 기다리는 것 같아요. 일단은 예타 통과해야 하고, 철도청에도 해야 하고, 또 예산 세워야 하고, 그럼 다 통과될 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시간은 5년, 6년, 10년까지도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이“강릉시가 너무 늦지 않았냐. 부산하고, 삼척할 때 우리도 같이 뛰어들어서, 같이 움직여서 했으면 원래 지금 개통이 되는 게 정상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