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강미숙 위원입니다. 그동안 이 주간보호센터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지난번에 저희가 의회에서 좀 활용, 군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를 계속 요구했었는데, 지금 15쪽에 보면은 그간 군소유시설 활용 검토 사항 그래서 4개 시설이 나왔는데.
근데 핵심을, 핵심적인 부분을 제대로 안 하신 것 같아요. 저희가 어상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서 하라는 말은 한 적이 없고요. 그리고 노인요양병원 3층 개보수도 말한 적 없고, 단양 노인복지관은 그때 혹시 이사 가고 나면은 그 밑에 있는 시설을 할 수 없느냐 이거는 제안을 했었고.
그리고 우리 어린이집 리모델링 건을 계속 얘기했어요. 그리고 여기 사업 규모가 400.7㎡가 아니고 630㎡예요. 195평 정도 됐으니까.
그런 상황인데, 이것도 조금 소홀히 하신 것 같고, 그리고 입학생에 대한 거, 또 시급성에 부적합하다고 이렇게 해서 부적정했는데, 이거는 주무 부서에서 빨리 활용하려고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늦어진 거지, 저희가 제안했을 때 그때 즉시 시행했으면은 오히려 지금 얘기하는 장소보다 더 빨라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 애를 많이 쓰셨는데 어쨌든 이미 시간은 지나간 거고, 지금 현재로 볼 때는 지금 제안하신 치매병동 위에다가 1개 층을 증축하는 게 제일 빠른 방법이라는 결론은 지금 현재로서는 맞는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제 말씀드리지 않겠고요. 그리고 이 유휴시설 공공 우리가 이제 다시 이거를 활용해서 한다는 거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인지 거기에 대한 답이 하나도 안 나왔어요.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