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은둔형 외톨이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잖아요? 이게 연령대가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전 연령대가 거의 해당 사항이 된다는 겁니다.
과연 이게 쉽지 않다는 겁니다. 늦게나마 이런 조례가 발의되어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가 수많은 조례를 제정해요. 하지만 조례가 제정되고 사용하는 조례가 많지 않습니다.
과연 예산에서부터 홍보, 그다음에 발굴까지는 결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과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가능하다, 거기에는 은둔형 외톨이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가 다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불과 2주 전인데 이분은 장가를 가지 않았어요.
혼자 살다가, 슬픔에 살다가 혼자 고독사가 된 겁니다. 결국은 이분들이 전부다 은둔형 외톨이가 되는 겁니다. 이 조례가 제정되면 실과가 인원도 필요할 거고, 많은 시간이 들 거고, 홍보도 될 거고, 또 각 읍·면·동 자치센터에 어떻게 하건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