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홍제동 공립은 현장 방문을 했어요, 처음으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아동센터가 앞으로는 돌봄으로 전환되는 부분들?
다함께 돌봄이 앞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인지하에 간다고 했을 때는 공립은 지금 기존에 있는 아동센터하고는 달리 갔으면.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달리 갔으면 좋겠다? 그러면 이게 되면 공고하고 나서 수탁자가 결정되고 나면 후반기부터는 2개소가 운영을 한단 말입니다.
공립형은 주무 부서에서 컨트롤, 지도 감독을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아동센터에. 강릉시 스무 몇 군데 정도 되는 아동센터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어린이집하고 다른 곳하고 차원이 다릅니다, 학생들을 해서.
그렇게 되면 여기 원안들이, 학생들이 오는 게 초·중 뭐 이렇게 들어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