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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341회 제1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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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성룡 위원입니다. 이번에 재정 여건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어떤 삶의 질 향상이라든가 단양 발전을 위해 가지고 아주 편성하느라고 우리 예산 부서에서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생 정말 하셨습니다.

그냥 간단한 거 그냥 몇 가지만 좀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예산팀에서 이렇게 할 일은 아닌 것 같은 거 각 부서에서 올라온 거 보면은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중에서 유급유휴수당이 70일 계산한 데도 있고 71일 계산된 게 있어요. 그거는 나중에 한번 어느 게 이거 보면은 70일 맞을 것 같은데 부서마다 이게 틀려서 통일을 시켰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미리 한번 검토 좀 한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급양비라고도 그러고 급식비라고도 그러는데 이게 예산편성 지침이 2024년도부터 이게 바뀌어가지고 이제는 급양비가 아니라 이제 전부다 급식비로 변경이 됐는데, 지금 올해, 지난해 거는 그냥 당분간이니까 그렇구나 했었는데, 올해 또 지금 여기 보면 그냥 대충 막 넘기다 봐도 한 7개 부서는 옛날 그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나중에라도 우리 예산팀에서는 정정을 차라리 해 주는 게 어떨까, 예산 결과물 나오기 전에.

그래서 이거는 한번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급양비가 아니라 급식비로 다 변경이 됐으니까 우리 실과에서도 이게 뭐 실과장님들이 관심 가질 건 아니겠지마는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아서 이게 누구나 볼 수 있는 예산이니까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읍면에 지금 지난해에도 같은 얘기를 했었는데, 팩스 운영하는 거, 이장님 댁에.

지금 이게 팩스 운영비가 실제 필요한지를 잘 모르겠어요. 근데 필요하다면은 8개 읍면에 다 했으면 좋겠고, 지금 같으면은 8개 읍면이 아니라 지금 한 반 정도만 이거를 예산을 했는데, 예산 세운 것도 2만원 월 한 것도 있고, 10만원 한 것도 있고 9만원 한 것도 있고 다 틀려요. 또.

그래서 또 전혀 세우지 않는 데가 반, 4개 읍면은 안 했고요. 그래서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됐든 통일을 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무엇보다도 하여튼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산 편성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