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322회 제1산업위원회2025-05-14

김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그래도. 그러니까 그런 수입을, 자체 수입으로 잡았으면, 그런 걸 자기들이 수리하고, 고치고 가야지. 손도 안 대고 있다가, 고장난 거 고치는 거는 1년에 몇억이 들어가도 그냥 그거 우리 시에서 돈 대자 하고, 무슨 이런 위탁이 있냐는 얘기지.

관광개발공사에서 자체 수입으로 잡았으면, 그 수익금을 가지고 고장 나고 하면 고칠 건 고치고, 수리할 건 해야지. 그걸 하나도 안 하고, 돈은 자기들이 다 받아먹고, 고장 나서 고치는 거는 시가 해마다 몇억씩 들여서 고쳐줘야 하고, 이건 이윤이 안 맞잖아요, 그거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차피 위탁을 주는 걸로 갔으면, 위탁 줄 때 그 선을 분명하게 해서, 수리비나 모든 부분, 어떤 이런 것도 정해서 가야지.

그냥 수입만 잡고, 고장 나는 거 우리가 고친다? 가령, 예를 들어서 펜션 한 동이 개인 소유에요. 그런데 위탁을, 임대를 줬어.

그래도 그렇게 할 것이냐. 그런 식이란 말이에요. 예를 들면, 그죠?

그런 부분은 추후에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서, 어느 정도 기본적인 거는 관광개발공사에서 할 건 해 줘야지. 손도 안 대고 그냥, 단지 용역계약을 해서, 그 용역에서 청소해 주는 아주머니들 청소해 주는 거, 그것만 지금까지 해 왔어요. 그런데 그게 아마 올해부터는 용역은 안 주고, 계약직으로 쓰든지, 어떻게 채용을 해서 직접 하는 걸로, 관광개발공사 사장이 그렇게 얘기하는 걸 들었는데.

올해 그렇게 실시하고 있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마는, 그런 부분은 좀 짚어줘야 할 거 같아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