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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322회 제1산업위원회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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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보면, 아까 과장님이 얘기했듯이 데크 이런 거 교체하고,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이게 사실상 목재 데크는 설치하는 순간부터 꾸준히 매년 오일스테인 발라주고, 매년 관리를 해야만 되는 건데. 그걸 그냥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맞을 건 다 맞으면서 가만히 방치하면 수명이, 몇 년 못가 망가지는 거지.

그러면 그다음에 이 돈이, 많은 돈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관광개발공사하고, 분명히 정확하게 어느 정도 수선 유지를 할 수 있는 거는, 그때 하면 10원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를 시기를 놓쳐서 하면 100원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지금. 그거는 위탁 주는 관광개발공사하고 선을 똑바로 만들어놔야 한다.

그냥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도 청소하는 용역 해서, 아주머니들 와서, 자고 나온 그 사람들 하는 거 깨끗하게 청소하는 거 이거 하는 것밖에 없어요. 나머지 부분의 기본적인 게 아니고. 이건 이렇게 해서는 앞으로 매년 수억씩 들어갈 수 있고, 수천만 원씩 들어갈 수 있다.

또 물어보면 이거 또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걸 관광개발공사에 줘서, 관광개발공사에서 세외수입으로 잡아. 그다음에 시에서는 관광개발공사에다가 위탁비를 쥐, 위탁운영비를, 그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