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관광공사로는 이거 몇 번씩 예산서가 올라오기 때문에 이거 시제를 못하겠어요. 관광과에서 이거는 검토해 가지고 올려주셔야지, 거기서 올려주는 데로 해 주시면 안 되고, 이게 제가 자료에 의해서 말씀드리는데 한번 보세요. 소백산자연휴양림이 지금까지 세입 들어온 게 6억 9,000 정도 돼요.
계속 봐봐요. 조금 말씀드릴게요. 6억 9,000 정도 돼요.
그렇다 그러면 이거 지금 연말까지 간다 그래도 관광공사 자료예요. 그런데 이걸 6억 9,000 정도 돈 들어오는 거를 8억인데, 그렇다 그러면 지난해에는 12억 예산 세웠다가 어떻게 이런 정도의 관광 이용이 없는지. 그 밑에 승마 이용료.
이거 예산은 얼마 안 되는데, 승마장 예산은 여기는 700이 올라왔는데요. 지난해는 730을 썼어요. 근데 700이 올라온 거까지는 좋은데, 이거는 지금 현재 돈이 360만원밖에 없어요.
근데 이거는 지난해 비교해서 올리는 건지, 우리가 충분히 예상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세입예산의 반 밖에 안 들어오는데, 안 들어와 있는데, 이거를 세입을 이렇게 한다든지. 그 밑에 대강오토캠핑장, 제가 몇 가지 우선 말씀드릴게요.
대강오토캠핑장도 지난해는 7천만원 예산 세웠었는데 올해 지금 1,700만원 올라와 있어요. 실제 돈 들어온 건 3,200이 들어와 있어요. 이것도 돈 들어온 거만큼도 예산 세워요.
끝단위까지 4천원까지 하면서도. 그 밑에 또 하나 더 볼게요. 다리안 원두막 사용료도요.
이게 지난해는 9,050만원 세웠는데, 지금 3,900 들어와 있어요. 이게 돈 현재 들어온 게 7,000만원이에요. 이거 관광공사 예산은 전체적으로 다시 검토하셔야 돼요.
이거 여기서 보니까 세입에는 관심이 없고 지금 세출만 관심 있어가지고 여기 지금 전출금 받고 하는데 이거 자체가 전부 다 문제예요. 이거 저기 뭐야, 관광공사에서 오늘 설명하기 이전에 우리 관광과에서 세입부터 정확히 따져가지고, 물론 100% 맞출 수는 없어요. 어느 근사치를 해줘야지 현재 돈 들어 온거보다도 반밖에 예산을 안 세운다거나, 이거 지금 지난해보다 금액이 이렇게 차이나는 데도 왜 원인 규명도 안 됐거나, 이거 지금 관광공사는 세출이 중요한 게 아니라 세입부터 전반적으로 검토를 다시 해가지고 전출 주는 것부터 잘못된 거는 잘못된 대로 해 주셔야 돼요.
이거는 관광과에서 워낙 일이 많아가지고 미처 검토 못하는 것도 짐작은 가요. 가는데, 그렇다 그러면 관광공사에서 책임성 있게 해야지. 올해는 이거 지금 세 번째지만, 하여튼 지난해에도 몇 차례 그랬잖아요.
그죠? 이런 식으로 1년 하면서 이거 담당자나 누가 있을 텐데, 이거 이런 식으로 관광공사에서 한다 그러는 자체는 이거는 전반적으로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거 1년 예산하면서 일주일 안에 편성한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마는 전체적으로 좀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이제는 이게 마지막이다, 예를 들어 틀림없다는 정도 가가지고 그거는 관광과에서 검토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