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관광객을 위한 어떻게 보면 탈바꿈이 되는 건데 상당히 노력한 흔적도 보이고, 관광객들도 만족할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이재민이 이주했을 때도 그런 컨테이너 하우스 같지 않은 느낌으로 만족도가 높을 거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는 게 앞으로 내구성에 대해서 우리가 만약에 사용하다가 이재민이나 그런 분들이 와서 사용했을 때 헌 집이라는 느낌, 아니면 애당초 기한이 지나서 그 지역의 환경이 바닷가다 보니까 이런 컨테이너 하우스는 철재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여기 모듈러 하우스는 거기서 만들어서 제작되어서 나올 텐데 그분들은 바다 용도로 나오지 않을 거란 말입니다, 당초 나올 때?
한 가지 예를 들어 보면 심곡 바다부채길 보면 모든 게 철재인데 바다에서 설치되는 그런 용도로 설계가 안 되어 있어요. 지금 다 부식이 되어서, 몇 년이 되지도 않았는데 부식이 다 되어서 다시 만들어야 할 정도로 심각한 겁니다. 그 유지 보수를 고민하기 전에, 사실 처음부터 거기에 적합한 재료를 사용하고 적합한 시공을 했다면 지금 그렇게까지 되지 않았을 거란 말입니다.
그 비용이나 그런 따져보면 우리가 큰 잘못을 해서 우리가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앞으로 지금 당장은 깨끗하게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2∼3년이 되면 바다 염분에 아주 취약한 게 철판이거든요?
거기에 특수한 공법들, 처음에는 비용이 더 들겠지만 조금 그런 공법을 이용을 해서 바다에 있어도 외형적인 부식이 발생하지 않고 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장기적으로 보면 비용면에서도 외관적인 측면이나 관리 측면에서도 많이 장점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 부분도 검토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