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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2회 제1행정위원회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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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재난으로 그분들이 일시적으로 주거 상실자가 된단 말입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주거에 대한 불안함이 있어요. 우리가 거주를 하지만 임시 거주처이기 때문에.

본인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임시 거주처이긴 하지만 좀 더 안정화된 공간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대책이 사실은 아직 강릉시는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과에서는 하우스에 대한 부분을 들여오고 예산을 세워서 만드는 형식이지만 그 이후에 재난민들이 가져가는 불안감이라든지 생활의 안정감을 위한 프로그램은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이건 연계되는 과와 적절하게 협업을 계속 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민간 중심의 희망하우스가 굉장히 고무적이고 희망적이긴 하지만 사실은 지자체에서 제도적인 협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유명무실해질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나중에 캠핑장 쪽으로 이동한다면 관광개발공사하고 연계해야 될거고, 복지과하고도 연계해야 될 거고, 재난과하고도 연계해야 될 거고, 아마 실과가 같이 협업이 되어야 하는 이런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여기에 대한 효과를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재난 이재민들이 강릉시는 우리가 혹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언제든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이 있다는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거예요. 이게 재난복지에 대한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그러다 보면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조금 안정이 되겠죠. 이건 강릉시가 재난관리에 대한 대응이 굉장히 적절했다, 굉장히 강화되어 있다라고 하는 강릉시민들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민간단체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이 지속적으로 되고, 이게 강릉에서는 구축이 되어서 강릉은 재난 상황에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는 좋은 평점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실과와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