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재난으로 그분들이 일시적으로 주거 상실자가 된단 말입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주거에 대한 불안함이 있어요. 우리가 거주를 하지만 임시 거주처이기 때문에.
본인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임시 거주처이긴 하지만 좀 더 안정화된 공간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대책이 사실은 아직 강릉시는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과에서는 하우스에 대한 부분을 들여오고 예산을 세워서 만드는 형식이지만 그 이후에 재난민들이 가져가는 불안감이라든지 생활의 안정감을 위한 프로그램은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이건 연계되는 과와 적절하게 협업을 계속 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민간 중심의 희망하우스가 굉장히 고무적이고 희망적이긴 하지만 사실은 지자체에서 제도적인 협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유명무실해질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나중에 캠핑장 쪽으로 이동한다면 관광개발공사하고 연계해야 될거고, 복지과하고도 연계해야 될 거고, 재난과하고도 연계해야 될 거고, 아마 실과가 같이 협업이 되어야 하는 이런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여기에 대한 효과를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재난 이재민들이 강릉시는 우리가 혹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언제든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이 있다는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거예요. 이게 재난복지에 대한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그러다 보면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조금 안정이 되겠죠. 이건 강릉시가 재난관리에 대한 대응이 굉장히 적절했다, 굉장히 강화되어 있다라고 하는 강릉시민들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민간단체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이 지속적으로 되고, 이게 강릉에서는 구축이 되어서 강릉은 재난 상황에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는 좋은 평점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실과와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