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거는 쓰레기를 계속 뒤에서 올려주시는 분들, 그분 말씀하시는 건데 그분은 저기 앞에 운전석 뒤쪽에 칸 조만하게 해 놓고 타는 거 있잖아요. 지금 그걸 말씀하시는 거 같애. 그거는 일반 쓰레기를 얘기하시는 걸 거고, 음식물쓰레기.
음식물쓰레기는 그 위에 올라가 앉아가지고 계속 간단 말이에요. 가는데, 음식물 거기서 밑에 타시는 분은 올려주고 위에 앉아 계시는 분은 계속 그걸 올라가 가지고서는 바람 부는데 그걸 타고 다녀야 돼 그거를. 그래서 더군다나 물기가 있어 놓으니까 이거 거기 미끄럽기도 하고 위험해요.
저도 한번 올라가서 보니까 발도 디디기 힘들, 아주 추운 날, 영하로 떨어지고 하면은. 그런 경우가 많아가지고 어떤 개선책이 있으면 제일 좋겠는데, 그 개선책이 없다 그러면 어떤 배려 차원을 수고하는 것만큼의 관심을 가져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러면 그걸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