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내용을 잘 몰라서 제가. 그래서 단고을 사업단이 어떻게 보면은 우리한테 굉장히 도움을 많이 주는 것 같기도 한데, 또 농민들 얘기 들어보면은 농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만족하지 않는 분들이 많아요. 지난번에 단고을 평가서인가 거기 보면은 여러분이 평가를 하셨는데, 대부분 마지노선인 76점 이렇게 줬는데, 어떤 분은 52점인가 주셨어요.
그분은 농업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고 한데도, 그러면 그분이 그렇게 평가할 때는 뭔가 단고을 사업에 문제점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도 생각할 때 여기에 인건비라든지 이런 거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래요.
다만, 단고을에 대표되시는 그분은 인건비를 우리가 책정해 가지고 얼마를 적당하게 그분 경력이나 이런 데 맞춰서 다 책정을 하지 말고 한 반 정도만 기본급으로 주고 나머지는 어느 정도는 매출 얼마 이상 농민들을 위해서 얼마나 기여했고 여기에 따져서 성과급으로 해서 줘서 나중에 얼마를 받아가든 그래서 단고을이 아주 매출이 높게 되고 농민들 어떤 생산물을 갖다가 그런 것들을 농산물을 많이 수매를 하고 했으면은 거기에 맞춰서 성과급을 주고 이래야지. 급여 가만히 노나 열심히 하나 똑같이 받아요. 그러면 그렇게 열심히 하려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무언가 개선이 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 보니까 공동출하 포장재 지원도 1억 6,000, 운송물류비도 1억 6,000, 포장작업도 3억 6,000. 다 나가요.
그리고 깐마늘 지원사업은 이거는, 이것도 따로 여쭤볼려고 했던 건데 너무 시간이 갔으니까 그만 여쭤보고요. 어쨌든 여기에 대한 거를 단고을 사업단에 대한 거를 좀 더 신중하게 한번 물론 여러 가지 바쁘신 일이 많지만, 단고을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