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어떤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드론에 대해서 이제는 앞으로 드론가지고 농사를 짓는 것이 점점 활성화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드론 관련해 가지고 영농교육에도 이게 반영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좀 있어요. 그래서 드론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가 농기계 수리하듯이 드론의 사소한 고장 같은 경우는 이것 또 이제 또 한 번 검토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그리고 지난해에도 우리가 예산 세워가지고 지원을 하면서 드론을 사고 구입하고 그래, 그 활용도 보니까 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드론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드론의 간단한 수리라든가, 그런 부분 그다음에 이분들도 또 모여가지고 어떤 아까 지금 연구회 같은 거 구성해서 같이 활용하면서. 그리고 또 이게 조금 안 되면 지난번에 와서 보니까 운영하다가 이거를 잘못 해가지고 손가락이 이렇게 절단됐다고 이런 뉴스를 한번 봤었는데 그런 등등 해가지고 안전교육도 필요하고 하니까 그런 모임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혹시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말씀드린 거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