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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341회 제6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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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 21년도부터 시작된 것도 아직은 마무리 안 돼가지고 그러는데, 저는 직원들이 어떠어떠한 이런 것보다도 이거는 자꾸 벌려만 놓고 추진이 안 되는데. 민자가 됐든 뭐가 됐든 되지 않는 걸 자꾸 이렇게 해 놓고 나중에 되면 다 된 것처럼 보도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돼요. 이게 여기 이번에 계속비 승인 안 해 주면 어떡할 건가요?

전부다 사업비 연장이잖아요? 이거 승인을 위에서 안 하면 못 하는 거잖아요. 그죠?

사업 연장이 안 되는 거잖아요? 이거 지금 다 사업 연장이에요. 7년 연장이에요.

지금 올라온 게. 이걸 군민들이 바라봤을 때는 이게 언제 되느냐고 할 정도가 보통 심하게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관광과에서 일이 너무 많이 벌여놨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어느 한 건이라도 좀 이렇게 한다 그래도 그것도 지금 잘 안되고 이게 여기뿐만 아니라, 이거 지금 기간을 보세요. 지금 기간을 그냥 26 말 됐던 거를 27년도로 해 놓고 전부다 그런 형태라서 어젯밤에도 제가 관광과에 왔었어요. 직원들이 야근을 하는데 늦은 시간까지.

요새는 고생들 하면서 제대로 안 되고 그런 어떤 모양새가 돼가지고 이거를 심각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지금 과장님께서는 제가 말씀드렸는 의도를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 것 같아서 제가 그냥 이걸 자꾸 말씀드리는데, 이렇게 추진하시다가는 이거 군민들한테 보기도 그렇고 그거를 계속비를 진짜 승인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고민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지금 사업들이에요. 그래서 여러 측면에서 그렇고 하여튼 좀 이거 분야에 대해서는 많이 좀 저희들도 충분히 논의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말씀하실 게 있으신가요. 거기에 대해서?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