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개인적으로 의회 3선 의원으로서, 11년 동안 의회에 앉아 있으면서, 또 의회 부의장으로서 제가 뭘 느꼈냐면 우리 의원님들이 제 방에 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하소연을 합니다. 작은 거 하나 1~2,000만 원이면 해결되는 예산 좀 세워달라고 통사정을 해도 안 된다.
그래서 의회 지휘부에 와 가지고 부탁을 했단 말입니다, 이거 좀 반영시켜 달라고. 그 역시 또 의회에서 보니까 여기 안 들어가 있어서 굉장히 아쉽다는 그런 하소연을 저에게 해서, 본 위원이 지금, 저는 다른 거 얘기하려다가 통틀어서 그 얘기를 제가 하고자 합니다. 우리 13년 동안 맨날 이런 거 하면서 의회에서 집행기관에 요구하면, 집행기관 공무원들은“예, 예”합니다.
대답은 잘 되는데“예”하면 끝이죠. 또 마지막에 또 정리하는 데“향후에는 이러지 마십시오”라고 얘기하면 또 그냥“알겠습니다” 그렇죠? 또 그 답변이야, 그 답변.
근데 또 그냥 지나갑니다. 그래서 예산 파트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또 마무리합니다. 향후에 이제는 2회 추경이, 정리 추경일지 하여간 모르겠는데, 다음에 혹시 예산편성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우리 의원님들 지역구에 있는 예산, 작은 몇천만 원짜리 예산 그런 거 좀 들어주시기를 강력하게 요구를 합니다.
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