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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22회 제3산업위원회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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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개인적으로 도로과에 섭섭한 게 많았어요, 지금까지. 예산서 총괄 설명할 때 행정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계속 얘기를 많이 했는데.

목, 꼭지달라는 말을 우리 많이 하는데 그거 좀 달아달라, 다는 거를 좀 안분 좀 해봐라. 읍ㆍ면ㆍ동에다가 한 번 쭉 나눠 줘 봐라. 지역구 의원이잖아요, 김문섭 위원하고 같은 지역구인데.

지역구 의원으로서 딱 예산서 보면 우리 지역구는 예산서 목 달린 게 한두 개밖에 없었어. 너무 섭섭하다는 말을 했는데, 과장님 오시고 목이 좀 보여서 그나마 다행인데. 이게 뭐냐면 몇백억, 몇십억짜리 사업이 아니고 한 2~3억이면 되는 사업들을 계속 요구했는데,“예,예”이래가지고 계속 온 게 한 4~5년 그냥 갑니다.

그래서 내가 목을 달자,“아, 예, 아닙니다. 뭐 풀로 그냥 갑니다”이렇게 해서 왔어요. 근데 이제 그나마 목을 달아줘서 이렇게 해야 되는 사업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관련해서 향호리 도비 매칭해 가지고 5,000, 5,000해서 1억 세웠네요? 이 사업도 엄청나게 오래된 사업이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고생했는데 추경에 이것만 세우고 나서, 이거 가지고 될 일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당초예산에, 본예산에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거기 향호리 마을이 좀 이렇게, 차가 두 대가 이렇게 잘 못 다닙니다. 큰일 납니다. 그래서 그거는 마무리해 주시기를 부탁 아니고, 요구를 합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