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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22회 제3산업위원회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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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업 부서다 보니까 위원님들 참 질의가 많네, 그렇죠? 저 역시 예산 심사를 하면서 조금 다를 수도 있는데, 아까 동료 위원이 잠깐 질의했는데 우암천 재해위험하고, 연곡천 생태 하천 관련돼서. 숱하게 고생하다가, 예산이 확보돼서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갑니다.

이 사업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고생했는데, 어쨌든 마무리가 되어 가는데. 우리 시민들의 입장은 엄청난 기대를 한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이게 이렇게 끝나고 마는구나 라는, 허탈해하는 마음도 굉장히 강하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공무원들이 굉장히 고생하고, 야단맞아가며, 욕먹어가면서 한 사업의 마무리가 이거냐는 그런 아쉬움이 들어가서…….

아까 동료 위원이 얘기했듯이 좀 시민들을 잘 달래줄 필요가 있다는 것도 공무원의 의무다, 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시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