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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2회 제3행정위원회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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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보 마케팅 말씀하시니까, 물론 응원가는 없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포스터하고 영상을 보면 아주 기라성과 같은 프로축구선수단이 뛰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아주 잘 만들어졌어요. 거기에 더해서 실력이 있어야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선수 영입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2배수에 그치지 마시고 3배수 정도 좋은 선수들에 대한 부분을 잘 눈여겨보시고 물밑 작업도 하시고 그렇게 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국체전 우승이 목표라고 그러면 이제는 우리가 외국 용병보다는 국내 선수를 영입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조금 성적이 안 나오는 선수는 퇴출이 되겠죠. 이런 과정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추경에 예산을 4억씩이나 없는 살림에 이렇게 올리면 위원님들이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트레이너에 대한 부분도, 아까 말씀하신 의무 트레이너에 대한 부분도 31명 정도가 되죠. 31명 정도에 대한 부분을 15명에서 최소 20명이라고 말씀하시면 사실은 이런 것은 본예산에 담아서 일정하게 이들을 케어하고 관리해 주셨어야 합니다.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성적이 굉장히 저조하잖아요?

그럼 그런 것들이 다 나비효과로 인해서 지금 현실이 된 거고, 지금 현실에 이런 예산이 들어오기 때문에 의원님들은 “왜 이 시기에 이 돈이 올라와야 되느냐”고 말씀하는 건데, 예산을 배정하고 안배하는 과정도 사실은 잘못되어 있는 거죠. 시기를 잘못 선택한 거죠. 트레이너에 대한 부분은 본예산에 담고, 선수 영입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한 6개월 정도 눈여겨봤다고 6월이나 7월에 이 친구들이 시장으로 나오면 그 친구들을 바로 영입할 수 있는 예산 확보를 위해서 지금 하시는 거잖아요?

홍보 예산도 추경에 담으면 안 됩니다. 이미 선수들은 뛰고 있는데 이제 해 봐야 몇 달 응원가 만드는 시기가 있고, 몇 달 하다 보면 시즌이 끝나는데? 이런 것들이 예산을 배분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향후 시민축구단에 대한 부분들, 우리 다 응원합니다. 정말 모든 동에서 다 단체장님들 포함해서 시민분들이 서포터즈 만들어 열심히 응원하다 요즘 맥이 빠져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관중 많이 줄었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