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친환경사업입니다. 강릉시가 17회 정도 강릉커피축제를 이어 오면서 다회용기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활성화시키려고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큰 효과를 거두었다고 보긴 쉽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일회성 사업에 그치는 겁니다. 축제를 하는 기간 동안에는 다회용기가 사용되다가, 다시 축제 기간이 끝나고 나면 다시 일회용컵으로 바뀐다든지, 사람들의 의식이 다시 돌아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자원순환과에서 본예산과 함께 추경예산에 이렇게 담으셨으니까 될 수 있으면 시민참여에 대한 유도 부분, 홍보를 하셔야 하고요. 중요한 건 매장 수를 확보해야 됩니다.
강릉시가 565개 정도의 커피숍이 있죠. 확보, 매장 수 확보된 건 굉장히 서른아홉 군데 정도 매장이 확보되어서 좀 더 확보에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바라고요. 이게 될려고 하면 사실 충분한 재사용 효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럴려면 몇 번 정도를 하면 일회용을 넘어서는, 재사용을 했을 때 다회용기가 몇 번 정도를 재사용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효과를 거둔다고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