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국내에서 수원서 하는데 거기는 과연, 지금 날짜가 좀 이상하게 돼 가지고 가기도 좀 애매한, 단오 기간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게 일종의 이것도 품앗이지. 많이 가야지, 뭐 많이 오길 바라지.
우리 강릉시의회서도 특위 구성해 가지고, 특위 위원들이 지금 9명인데. 의장 포함해 가지고 겨우 6명만 가라. 뭘 어떻게, 누구누구 선발해 갖고, 뭐 제비뽑기하나?
거기 가는 그것도 못하면서, 뭐 어떻게 남의 나라에서 그렇게 많이 오길 기대하고, 바라고. 이게 지금 조직위 구성해 가지고, 뭐 지금 예산들 보면, 물론 우리가 거기 가는 예산은 우리가 해야 되겠지만 너무 지금 1년밖에 안 남은, 이 ITS 총회를 아직까지도 조직위 구성 문제도 그렇고, 홍보 문제 이게 아직까지 너무 미흡하다. 지금 매달리는 거는, 전전긍긍하는 게 컨벤션 센터만 빨리 총회 전에 저거라도 완공시켜야지 하는 거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시에서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뭐 그냥 우리가 산술적으로 생각해도 그렇잖아요. 남의 나라에서 하는데 우리는 안 가고, 거기서 많이 오길 바란다? 그건 아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