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우리 직원들 중에서도 그걸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이렇게 꼼꼼히 한번, 10초 이상 보시는 분이 계시나요? 의원님들 계시나요? 저는 그걸 그냥 붙여놓으면 햇볕에 색이 바랠 정도로 그냥 일주일 지나고, 여기 의회 게시판도 마찬가지고, 의회 안내도 마찬가지거든요, 그 벽면에 서 있는.
이게 8~90년대 방식이잖아요. 이건 뭔가 좀 변형시킬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함께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의원님들이 열아홉 분 상당히 많습니다.
직원분들이 잘 챙겨주시고,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것에 대해서 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의원님들이 말씀을, 가끔 지적하시죠. 우리가 의장님과 부의장님은 당연히 의회의 대표로서 의전과 여러 가지를 다 챙기고 당연히 모셔야 되겠지만, 과하게 집중됨으로 인하여서 오히려 일부 의원님들에게 소홀한, 상대적으로 소홀한 일이, 발생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에 대한 노파심에서 우려를 미리 드리고, 지금까지 해주시는 거 매우 감사드리고 인정 드립니다. 대신 의장님과 부의장님에게 과하게 집중됨으로 인해서, 아까 2호차 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의원님들의 불편이 이렇게 생기면 안 되겠다, 그런 쪽으로는 조금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