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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323회 제1산업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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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다 보면 어느 지점에서는 역할과 대상과 기능의 차이는 있지만 같은 일을 하는 일이 발생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게 잘못됐다는 건 아닌데 이랬을 경우에 그런 것들을 명분으로 특정 단체가 예산을 계속 확장을 하고, 그러다 보면 또 행정에서는 똑같은 일을 이쪽보다 이쪽이 더 잘하네, 그러면 한쪽이 위축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이게 뭐 그 각자의 단체의 문제, 역량의 문제라기 보다는 이런 기관 단체들이 좀 유기적으로 연결돼서 서로의 장단점들을 조금 보완해 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래서 근로자 지원센터 지금 운영위원이라든가 자문위원 구성들을 보니까, 골고루 잘 구성은 했지만, 뭐 교육 부분 교육청하고도 연계가 돼 있고 그러는데. 근데 가족센터, 이게 행정기관 간에도 연결이 가능할 것 같은데, 지금 가족센터하고 또 인구가족과 이쪽 부분에 대한 운영위원들이 좀 보완이 됐으면 좋겠다. 이 안에서 네트워크가 좀 활발히 이루어지다 보면 각자에서 하는 부서들 간의 업무 연결도 되고, 또 역할 구분도 되고, 또 장소도 좀 이제 각자 떨어져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좀 유기적으로 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은 조금 행정에서 어차피 민간 위탁 사업으로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니까, 좀 자문을 해 주면 어떨까라고 제안을 드립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