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해도 될 거를, 미안하지만, 직원들이 조금 더 애쓰고 그걸 갖고 직접 업무를 가지고 했으면 좋았을걸, 그걸 직원들이 안 하고 기간제를 채용을 해 가지고 이만큼 돈을 들여가지고……. 이거는 정말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업무에. 뭐, 경제진흥과 직원들도 다 유능한 직원들이 많잖아요.
다만 업무량이 조금 늘어난다는 것뿐이잖아. 그런 걸 이제 앞으로 그렇게 해줘야지, 그래야지 나중에 참 고생했다고 그런 소리를 듣는 거지. 무슨 사업 하나 하면, 모든 부서 다 보면, 뭔 사업 하나 계획 세워가지고 하면 인력이 부족하니까, 기간제 채용.
그래서 이렇게 돈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걸 23년도 걸 가지고, 그때 뭐 홍보비 2,700만 원 쓰는 거, 어떻게 다 썼느냐, 정산자료 가져오고, 뭐 기간제……. 뭐 이렇게까지는 안 하겠어요, 안 하는데, 이만큼 지금까지 1년에 지금, 이 사업 한 건만 가지고도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으니까, 앞으로 경제진흥과는 정말 중요한, 우리 강릉시 지역 경제에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로서 정말 조금 더 꼼꼼하게, 세밀하게 기획 단계에서부터 해가지고 집행하는 과정까지도 아주 클린하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