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그런 부분을 몰라서 얘기하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가 분명히 얘기했듯이 산불 감시원은 어쨌든 간에 노인 일자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서 같이 맞물려 가는 부분도 이해는 하지만. 그렇게까지 감시원을 두고도 우리가 산불이 군데군데 많이 나지 않습니까, 우리가 취약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유지하되, 그 대신 드론이나 이런 현대화 부분을 갖추는 부분도 필요하다고 제가 분명히 얘기를 해서, 절차상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해 갈 수는 없다고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산불 관리 대장을 봐도 체계가 조금, 예전부터 그렇게 관례적으로 왔을지 몰라도 순찰 지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표기가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냥 출근했다고만 표기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라든지, 똑같은 사례들이 반복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GPS 점검, 장비 점검, 이 내용들은 거의 매일 들어가다시피 합니다, 1년 내내, 2년 내내.
그런 부분이 아니고 다른 부분을 좀 활용하든지, 아니면 어디 지역을 순찰했다든지, 일지가 좀 바뀌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거 좀 지적하고 싶습니다. 우리 산불 필요한 장비 대장, 수불대장 저한테 자료 주셨죠?
이 자료 안에 내용 보셨습니까? 이 자료 너무 허술합니다, 자료 내용이. 강릉시가 이 자료 내용을 이렇게 적을 수가 있는지, 우리가 그래도 꽤 많은 장비를 활용하고 있는데.
장비에 대한 사진 한 장 없고, 2022년도에 장비 점검이 끝난 게 하나 있고. 지금 강릉시가 산불 장비 수불대장을 이렇게 관리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이건 지금 문제가 큽니다.
이거 제가 과장님한테 분명히 검토하고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검토해 보니 뭐 말도 안 되게 허술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우리 강릉시 장비가 몇 대 있고, 거기에 사진도 붙여갖고 점검 상태, 매년마다 정기 점검을 언제 하는지, 산불 되기 전에 점검 좀 하고, 장비 사진을 붙여서 이상이 없다든지 그리고 그렇게 가야지. 그리고 보면 뭐 기타 사항에 이것 좀 물어보겠습니다.
다른 지자체에다가 보면 넘겨준 것도 있습니다, 관리 전환한 거 있습니다. 그리고 빌려준 것도 있고, 군부대에. 그거 다시 돌려받은 내역도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