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해마다 예산이, 앞서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산이 투입되는 것에 비해서 인력의 보강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까 국가대표 출신의 감독님과 코칭 스테프들, 그리고 사무국장님 해서 계시는데, 인력 부분도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최소한의 인력이 아니라 보강하면서 오셨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습니다. 그 부분은 당연히 고민을 하고 계시고, 방안을 생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시민축구단은 말 그대로 강릉 시민이 주주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에서 예산을 받고 하는 것도 다 강릉 시민들의 세금이기 때문에 시민축구단의 첫 번째 주주는 강릉 시민입니다, 그죠?
그 부분에 있어서 집행부에, 본 부서에도 여러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 시민축구단이 활성화가 잘되어야지 프로팀인 강원FC도 더 활성화가 될 것이다. 그전에는 시민축구단을 먼저 살려야 될 마케팅 방안이라든지 강릉 시민들과의 스킨십을 여러 차례 강조한 바가 있습니다.
국장님도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는데 여러 차례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시민축구단이 여러 가지 형편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못 하셨을 수도 있는데, 이제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하지 않나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유소년도 좀 더 발굴하시고 그러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하고의 스킨십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아쉬움이 남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강릉시민축구단을 많이 응원하고 계십니다.
그전에는 왜 그런 걸 잘 못했습니까? 시민들하고 소통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잘 안됐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