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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323회 제2행정위원회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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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최근에 안목 커피숍들의 상황이 예전만 못하지 않습니까? 예전에 하던, 안목만 있을 때 거의 독점적으로 커피거리 그런 부분의 지위를 얻고 있었는데, 커피숍들이 점점 더 확장해 가면서 강릉으로 치면 강문도 있고 남항진도 있고, 시내권, 심지어 산 쪽으로도 범위가 커지고 있는데 비단 강릉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강릉만의, 예전에는 강릉이 대변되는 게 강릉에서 바다를 보면서 커피를 마시는 특색이 있었는데, 이제 해안가를 고성에서부터 강원도 삼척까지 이러한 안목과 유사한 형태의 거리들이 상당히 많이 태어났잖아요, 발생을 했고.

그러면서 예전에 가졌던, 물론 작년에 바다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했던 커피 축제가 상당히 인기를 얻었고, 향수에 잠겼었는데 한계에 다다랐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당장 안목 커피거리만 봐도 여실히 보여주고 있고, 그래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커피를 생산하고 있지 않지만 커피를 이용한 커피산업, 조례도 담겨져 있죠. 그런 부분 하고의 협업도 좀 더 빨리 가시적인 효과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