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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23회 제2행정위원회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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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유수면 관리하잖아요? 공유수면 관리하는 데 강릉은 인색하다, 공유수면에 대해서. 비근한 예를 들어 보면 양양은 공유수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 들어가 있어요.

하지만 강릉은 인허가가 굉장히 어렵다. 그리고 앞으로 해양관광이 되어야지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근한 예로 동남아를 나가보면 해안가에 모든 게 집중되어 있어요.

바다숲도 조성되어 있고, 볼거리가 있고 그런데 특히 강릉은 유난히도 공유수면에 대해서 인색하고, 아까 양양을 얘기했지만, 이런 것을 과장님이 풀어보세요? 당장 즉답을 줄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공유수면에 대해서. 하지만 왜 이렇게 강릉시가 인식해야 되는지, 이 부분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요즘 바다에 고기가 나지 않잖아요, 백화현상이 와서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다면 이 시기가 감축할 수 있는 시기다, 본 위원은. 그래서 감축을 원하는 분이 있다면 이때 감축을 받아야 됩니다.

그게 이분들을 도와주는 겁니다. 우리가 바다숲 조성 사업을 하잖아요? 1년에 20억 정도 투입이 됩니다, 바다숲 조성 사업에?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