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결론은 사업을 할 수 없는 이유는 재원이 없는 겁니다. 재원이 뒤따르면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공사라는 건 지금 현재 부장님 보시기에 공사가 현재하고 있는 사업들이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아웃소싱을 하면 흑자가 나고 많은 인원이 필요 없습니다. 굳이 그 인원이 필요합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습니까?
해 보셨습니까? 입장료 받고, 관리하는 게 별로 없잖아요? 하는 게 없잖아요?
그러면 굳이 우리가 아웃소싱을 하면 공사라는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공단의 기능이고, 또 집행부가 관리하지 않는 걸 주면 어쩔 수 없이 받다 보니까 마이너스가 날 수밖에 없어요. 어떤 경우도 흑자가 날 수가 없어요.
사업은 내가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재원을 갖고 어떻게 방향의 키를 잡느냐에 따라서 사업의 성패가 나는 겁니다. 기업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오너와 직원들이 힘을 합쳐서 좋은 비전을 갖고 해야지 사업이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공사도 한 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현 공사 체계는 그런 체계가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공사의 직원들이 사업 수행을 할 수 없다, 아니잖아요?
할 수 있잖아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