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3회 제3행정위원회2025-06-23

윤희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거기에 동의하는 게 방금 말씀하신 관광 아카데미라든지 다 모여 지식 캠퍼스 같은 경우에 거기에 같이 참여하셨던 인원도 많고, 매번 보면 그 인원이 넘쳐서 다음 기수로 넘기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이분들이 자생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사실 시에서 조금 도와줘야 될 게 있어요. 조례를 제정해서 그분들이 정말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 지원 체계를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데 무조건 “여기서 배웠으면 자생하십시오. ”라고 하는 건 방관하는 건 아닌가? 우리가 너무 거기에 대해서 무관심한 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도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을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서 예를 들면 조례를 통해서 지원의 근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개발공사에서도 좀 더 주도적으로, 왜냐하면 개발공사를 통해서.

개발공사가 사실은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 주셨잖아요? 인큐베이팅을 해서 잘 키운 이 조직이 좀 더 커 나가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뒷받침도 공사의 배려가 담겨있는 이런. 그다음의 행정 시스템을 만들어 주고 그분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모르면 가르쳐주시고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속적으로 향후 관광 100대 도시로 간다고 하는데 결국은 이런 분들이 기반이 되어서 함께 가야 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 주실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