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사업장별이 있는 거죠. 공사에는 없죠? 공사에는 고객의 소리 해서 비공개로 접수하게 되어 있잖아요?
예전에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거기에 시민들이 인사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이의 사항도 제기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자유게시판이 어느 순간 사라졌더라고요? 이것이 여러 가지 의미상 플러스마이너스 요인이 있겠지만 자유게시판을 없앤다는 건 어쨌든 소통을, 자유로운 소통을 차단하는 의미잖아요?
관광개발공사와 시민들 간에 자유로운 의사소통 통로가 차단된 게 아닌가 해서 걱정이 되긴 합니다. 아무튼 이 안에서 고민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관광개발공사 직원들을 보면. 365일 지켜보면 열심히 일하십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고, 기관도 3연속 소비자 중심 경영 인증 이런 것도 있고 또 특히 문체부에서 독서 경영 우수 직장 선정 이것도 쉽게 되는 게 아니거든요? 예전에도 선정됐었잖아요? 독서 문화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이 기관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는 한 예라고 생각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봅니다.
직원들 독서 동아리 같은 것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