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아이디어를 충분히 해서 그쪽 상권과 같이 연결해서 그 상권들이 살아날 수 있는. 우리 입장에서는, 시 입장에서는 몇 푼의 돈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의 상권 활성화가 더 중요하니까 거기에 묘안을 만들어서 한 예로 65세 이상 오신 분은 근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든지 강릉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 것을 슬기롭게 생각해서 “강희문 사장님이 의회 의장 출신인데 사장되고 나서 지역 상권까지 살피는, 멋있게 잘 진행됐구나”이런 말씀까지 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공공수영장에서 사고들이 몇 건이 생겼습니다. 공공수영장에 사고는 절대 생겨서는 안 되지만, 몇 가지 그분의 지병으로 인한 사고 사례로 보이지만 아닌 부분도 보여요?
이런 부분은 북부수영장 같은 경우는 1m밖에 안 되는 수영장에서 이런 사고가, 사실 거기 사고에 대한 뭐랄까 경각심이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안전요원들이 근무하고 계시지만 여기서 무슨 사고가 날까 이런 안일한 생각에서 이런 게 한해 한해 지나다 보면 그런 게 모든 사고의 원인이 될 수가 있거든요. 지금도 사고 사례를 보면 그런 사례가 보이는 것 같아서 사장님께서 특별히 그런 부대를 나오신 분이기도 하니까 안전요원들에게 경각심 항상 새롭게 교육시켜 주시고, 그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