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아마 위원님들 거의 다 똑같은 지적 사항이 나왔습니다. ITS 총회에 대한 부분들을 주민들이 아직까지 모르는 부분이 많다. 홍보를 철저히 해달라는 부분들이 계속 지적사항에 나왔던 부분입니다.
이제 도시정보센터가 생기면서 우리가 주민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거든요. 근데 저는 생각하기에, 그전에 한 번 요구 한번 했던 건데, 동마다 관변 단체장이나 통장님도 그렇고, 매달 돌아가면서 계속 좀 이렇게 와 달라고 요청을 해 주시는 게 제일 정확합니다. 그래야지 그분들이 또 동네에 가서 이 부분을 주민들한테 설명해 주는 부분이 체계가 좀 되기 때문에, 일단 동마다 그런 부분들을 자꾸 추진해서, 와서 보고 견학을 해달라고 얘기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에 따른 학교 뭐 이런 부분까지 좀 범위를 넓혀서 이렇게 꽉꽉 차게 홍보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우리가, 아, 이래서 우리가 ITS세계총회를 2026년에 하는구나 라고, 시민들이 체감을 더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홍보라는 부분이 당연히 뭐 여러 가지 홍보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제가 봐서 체감은 별로 그렇게 많이 가지 않는다, 아직까지도, 저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저도 다니다 보면 ITS에 대한 홍보 문구가 그렇게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 시간이, 1년 좀 더 남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나 저는 또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