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강원도가 항상 대선 치르고 나서 많이 소외되는 지역 중의 하나입니다. 또 강원도도 영서로 또 나누어지고, 영동으로 또 나누어집니다. 영동권은 아직까지 지금 많은 문제가 되는 인구 소멸 지역으로 어느 정도 넘어가는 부분이고, 이러다 보니까 여기서 변화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경기도 그렇고, 많은 침체…….
강릉시도 어려움을 가지고 간다고 볼 수 있다 봅니다. 반대로 영서지방, 춘천, 원주 지역은 아직까지 인구수가 어느 정도, 점차 느는 추세로 가고 있고, 또 수도권하고 가깝다 보니까, 유리한 아마 이점을 가지고 가려고 많이 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또 불리한 만큼 그런 부분 준비를 철저히 해서, 많은 장점을 중앙정부에다가 많이 건의도 하고, 계속 눈에 보이게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우리 과장님이 더 신경 써 줘야 할 부분이고. 저도 이제 자료를 뽑아봤는데, 여러 가지 이제 우리 강릉시가 문제점이, 어려운 부분에 많이 직면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고, 우리가 또 준비를 차근차근하고, 확실하게 해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