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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3회 제4행정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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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던 건 지난 진료 공백 상태가 굉장히 오래 장기화되면서 지난번 강릉시가 또 병원과 해서 지원한 사례가 있죠. 그리고서 달빛 어린이병원이 이번에 영동권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본 위원이, 사실은 2025년 사업이긴 하지만 이걸 2024년도에 이뤄낸 성과라고 보여집니다.

왜냐, 질병예방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께서 24년도에 이 병원들을 설득하느라 얼마나 발로 많이 뛰었겠습니까? 아마 설득에 설득을 거듭하고 그분들과 굉장히 많은 협의를 통해서 올해 열긴 했지만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지난해 성과로 한번 그 노고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제 주위에 있는 분들도 병원을 이용하면서“정말 강릉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합니다. 그 모든 것이 보건소와 과장님과 직원들의 덕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