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이유도 바로 그런 부분이거든요. 23년도에 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되어서 2년여가 지나면서 공사비에 대한 부분도 좀 더 부담이 늘어나고, 그렇다고 하면 결국 2년 후에 지어지는 리모델링은 2023년도에 우리가 그때 했던 자잿값이나 건축비에 비해서 월등히 많이 상승했을 거기 때문에 그만큼 또 부실 공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염려도 있거든요? 그리고 방금 과장님께서 40년 이상 노후된 건물이기 때문에 사실은 철거하고 새로 짓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우리가 예산이 너무 턱없이 부족하고 급한 대로 해서, 리모델링으로 해서 다시 사업을 이어 나가기 위한 건데 어쨌든 그 기간에 2년씩이나.
물론 그게 강릉시의 책임만은 아니죠? 국토안전관리원에서 본인들이 계속해서 점검하고 거기에 들어가야 되는 보강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을 꼼꼼히 체크하다 보니까 계속 늦어지는 부분은 이해를 하지만 이런 것들도 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당 국토부나 아니면, 국토교통부에서 위탁 수행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안전관리원에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구하시는 것 또한 우리 강릉시의 해야 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공사가 진척됐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러면 치매 환자 현황을 받아보니 2023년도에 비해서 2024년도에 전체적인 치매 환자의 현황 수는 낮아졌는데 65세에서 69세 남자분들에 대한 합계가 거의 3배 가까이 뛰었거든요? 이건 추정치이긴 하지만 어쨌든 중앙치매센터에서 받아본 자료를 본 위원이 받은 거기 때문에, 또 시에서 주신 거기 때문에 정확할 거라고 봅니다. 65세에서 69세 분들이 치매 판정을 그렇게 많이 받는 원인이나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