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65세 이상 됐을 때 살짝 깜빡하는 분이 계신데, 뭘 자주 잊어버린다든지 뭘 안 하고, 가스 불 안 끄고 나온다든지 그런 일을 굉장히 자주 겪는데 건망증인가 이 정도 생각할 때 치매 예방검사를 받으면 좋겠다. 그래서 SNS를 활용한 안내문 발송 이런 것을 해 보면 어떨까? 강릉 시민을 대상으로 카톡 안내문을 발송하면 ‘검사를 조기에 받을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이 있으면 내가 깜빡깜빡할 때 검사 한 번 받아볼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아요.
그래서 복지안내문이 카톡으로 수시로 뜨는 이런 상황도 있거든요. 그런데 같이 협업해서 한다든지, 아니면 보건소에서 치매 예방을 위해서 카톡이나 SNS를 활용해서, 리플릿 통보하거나 읍·면·동에 홍보하는 것보다 효과가 굉장히 클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사실은 읍·면·동에서 홍보물 나눠 주면 이게 전 시민에게 전달되는 데 시간이 걸리고, 그리고 리플릿이 오면 잘 읽어보지도 않습니다.
그런 방안을 강구해서 시민들이 치매 걸리기 전에 미리 예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